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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은 지난해 센트럴리그 1위팀. 일본시리즈에서 소프트뱅크 호크스에 무릎을 꿇어 준우승에 그쳤지만, 2026년 WBC를 앞두고 한국의 맞춤 스파링 상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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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대표팀 2차 캠프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지난달 23일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에서는 2이닝 24구 1안타 3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직구 최고 구속 155㎞, 평균 구속 152㎞를 기록할 정도로 몸을 잘 만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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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 경기에는 데인 더닝이 선발 등판한다. 더닝은 1일 첫 훈련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실시하며 좋은 컨디션을 자랑했고, 문동주와 원태인의 빈자리를 대신하려 한다.
류 감독은 "불펜은 투수 엔트리 15명을 다 점검할 것이다. 그 안에서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로 경기에 맞춰서 준비하면 될 것 같다"고 필승조 구상을 밝혔다.
오사카(일본)=김민경기자 rina113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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