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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지난 시즌 창단 후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전은 변화가 많았던 다른 팀들과 달리, 황선홍 체제를 공고히 하며 '별의 순간'을 잡았다는 평가다. 엄원상, 루빅손, 디오고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업그레이드했다.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12개팀 감독 중 무려 7명이 대전의 우승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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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3-4-3으로 맞섰다. 유키치-마테우스-최건주가 공격에 나섰다. 미드필드에는 김동진 최규현 김정현 이태희가 섰다. 스리백은 이창용-권경원-토마스가 구성했다. 김정훈이 골키퍼 정갑을 꼈다. 이진용 김보경 강지훈 주현우 등은 조커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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