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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지난 시즌 8위에 올랐다. 강등 후보로 불렸지만, 막강 외국인 선수들을 앞세운 끈끈한 '좀비 축구'가 위력을 발휘하며 잔류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올 시즌에는 모따, 야고가 떠났지만, 김정훈 최건주, 엘쿠라노, 아일톤 등이 가세하며, 지난 시즌 이상의 성적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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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만난 유병훈 감독은 "전날 부천이 전북을 잡는 모습을 봤다. 약팀이 강팀을 잡을 수 있는 모습을 봤다. 실수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선수들에게 이야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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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이날 전문 스트라이커 없이 라인업을 짰다. 그는 "초반에 압박을 하기 위한 승부수라 생각한다. 포백에서 압박을 하면 뒷공간이 벌어져서 스리백으로 준비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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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아일톤에 대해서는 "등록은 됐다. 몸은 괜찮은데, 적응을 하면 다음 라운드에는 출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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