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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팀에 못지않은 공포감을 조성하는 존재가 있다. 신입 공격수다. 시즌을 앞두고 팀을 옮기거나, K리그에 첫 발을 들인 공격수들이 개막 라운드에서 번뜩였다. 전북에서 서울로 이적한 송민규는 데뷔전부터 선제골로 영입 이유를 증명했다. 포항 유니폼을 입은 독일 출신 트란지스카는 김천을 상대로 K리그 데뷔골을 터트렸다. 강원의 새로운 외국인 공격수 아부달라도 울산을 상대로 데뷔전, 데뷔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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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는 루빅손과 아사니가 있었다. 당시 울산 소속으로 처음 K리그에 등장했던 루빅손은 당시 측면을 파고든 후 빠른 전방 압박을 통해 전북 현대 문전에서 볼을 탈취해 골망을 흔들었다. 아사니도 수원 삼성을 상대로 후반 44분 극장 결승골을 터트리며 K리그 데뷔전부터 모두를 긴장케 했다. 이외에도 시즌을 앞두고 대전으로 이적했던 티아고, 서울로 이적한 임상협이 1라운드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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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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