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황 감독은 "많은 팬들이 오셨는데 승리하지 못해 아쉽다. 준비한대로 잘 했다. 안양도 무승부할 자격이 있다. 아쉬운 경기다. 이제 시작인만큼 준비 잘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마무리가 잘 안된 것에 대해서는 "속도감 있게 공격으로 나가는 것은 좋은데, 상대가 스리백을 쓰니까 세밀하게 마무리 하는 부분에서 아쉬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대전은 이날도 승리에 실패했다. 황 감독은 "언론에서나 그런 부분이 많이 나올거다. 나나 선수단이 피부로 느껴야 하는 부분이다. 부담으로 작용하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하나하나 밟아가면서 안정감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만만치 않다. 우승후보라고 지목 받아서 우승하는 팀이 많지 않다. 각오를 하고 있다. 어려움을 겪을거다. 마지막에 웃어야 한다. 독주하면 좋겠지만 어려운 일이다. 어느 한팀 만만치 않다. 각오 단단히 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수연 “♥신윤승과 결혼, 예비 신부입니다”..박용호 주례·엄지인 사회 지원 -
‘뉴진스 출신’ 다니엘, 3·1절에 일본서 태극기 흔들었다..누리꾼 “의미 있는 행동” 응원 -
로제, 스태프 건강 위해 '비즈니스석' 플렉스…'7년 금발' 뒤에 숨겨진 미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자극적 기사에 고통 호소…"개인사가 이름 앞에 붙지 않길" -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장항준보다 흥행 못했다" 류승완 감독, 손석희 질문에 쿨하게 내놓은 답 ('질문들')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