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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소연은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 (일본 여행 with. 양미라 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2월 중순 일본 다카마쓰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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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여행 중 벌어진 상황이 화제가 됐지만, 이후 영상 공개 시점이 3월 1일 삼일절 하루 전날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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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이번 논란이 너무 예민하다는 의견도 많다. 지지하는 쪽은 "영상은 삼일절 전날인 2월 28일에 올라온 거고, 여행 자체를 비난하는 건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고 맞서고 있다. "개인의 자유일 뿐"이라는 입장과 "영향력 있는 공인으로서 날짜 선택에 신중했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하게 부딪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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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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