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매체의 최대 관심사는 이날 선발 투수로 나왔던 사이키 히로토의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 LA 다저스에서 유틸리티맨으로 자리를 잡은 김혜성을 향해 사이키를 향한 질문이 나왔다.
Advertisement
매체에 따르면 김혜성은 "포크볼도 좋고, 체격도 크다. 정말 좋은 투수였다"라며 사이키의 활약을 조명했다.
Advertisement
김혜성은 사이키의 메이저리그 도전 질문에 "나는 아직 완전한 메이저리그 선수도 아니고, 도전이 시작된 입장"이라고 겸손한 답을 하면서 "(사이키가) 훌륭한 투수인 것은 틀림없다. 노력하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혜성은 이에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구속이 달라지고 움직임도 차이가 있다"라며 "(일본전 대책으로는) 열심히 치는 연습을 하겠다"고 했다.
일본의 관심사는 역시 다저스 동료 야마모토 요시노부와의 친분. 야마모토와 연락을 주고받았냐는 질문에 김혜성은 "노코멘트로 하겠다"고 답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수연 “♥신윤승과 결혼, 예비 신부입니다”..박용호 주례·엄지인 사회 지원 -
'86세' 전원주, 빙판길 낙상 사고 "고관절 골절 수술...유튜브 휴방" [전문] -
"하필 3·1절에..." 양미라·지소연, 日여행 영상 올렸다가 '뭇매' -
지소연, 3·1절 앞두고 日 여행 영상 논란 결국 사과 "양미라 관련 無..나의 불찰" -
사유리, 6살 子 혼자 잘 키웠네...운동 데이트 "좋은 습관만 전해주고파" -
지소연, '3·1절 日 여행' 논란에 슬그머니 영상 삭제…사과 없이 '조용한 손절' -
컴투스, 2026 WBC에 나서는 한국 국가대표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 체결 -
박준면, 첫 만남 뽀뽀 후 초고속 결혼 ♥남편 첫 공개..."돈 때문에 결혼 NO" ('남겨서 뭐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