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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최근 미야지에 대해 제기된 '어깨부상→퇴출설'을 근거 없는 추측으로 일축했다. 연습경기 출전을 하지 않으면서 미야지에 몸 상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벌어진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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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라이브 피칭을 시작으로 미야지는 개막 엔트리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합류하기 위해 투구수와 강도를 조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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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맷 매닝 등 선발진에 이어 이호성, 이호범 등 불펜 투수들까지 연이은 팔꿈치 부상으로 마운드 운영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미야지마저 부상으로 퇴출될 거란 근거 없는 루머는 가뜩이나 가라앉은 팀 분위기를 더욱 어둡게 만들 수 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150㎞ 중반의 광속구와 예리한 포크볼 위력을 언제쯤 볼 수 있을까. 페이스업이 살짝 늦어지면서 팬들의 우려와 기대가 공존하고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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