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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갑상선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 친구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게 됐다. 에릭은 유명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무려 16년간 일했고, 현재는 대만에서 총지배인으로 일하고 있어 전수경과는 '롱디부부'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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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턱시도 위로 피가 뚝뚝 떨어지고, 콧등의 뼈가 보였다"며 당시의 심각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예식을 이 상태로 할 수 있나 했는데, 저희 남편이 희생을 딱 하더라"라며 응급처치 후 예식을 진행한 남편 덕분에 결혼식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아찔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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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의 97세 아버지가 미국인 사위와 영어로 대화하기 위해 특훈(?)까지 마친 가운데, 장서 간의 뜻밖의 케미가 돋보이는 영상 통화 현장은 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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