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의 목표는 우승이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준우승의 '복수'를 꿈꾸고 있다. 당시 미국은 안방 마이애미에서 일본을 상대했으나 2대3으로 패했다. '캡틴 아메리카'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이 일본 주장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장면은 대회의 클라이맥스였으나, '종주국' 미국에겐 악몽이었다.
Advertisement
MLB닷컴은 최근 내놓은 2026 WBC 파워랭킹에서 미국을 일본에 이은 2위에 올려 놓았다. MLB닷컴은 '미국이 지난 대회 우승 문턱에서 얼마나 아쉽게 졌는지 모두 기억할 것'이라며 '당시 미국 대표팀은 지금처럼 막강한 투수진을 갖추지 못했다. 이번 대표팀은 역대 최강의 선수 구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이 바로 우승을 노릴 때'라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前 뉴진스' 다니엘, 3·1절에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나…목격담 확산[SC이슈] -
'53세' 최은경, 체지방률 16.9%인데 "탄수화물만 먹는다"..관리 비결 뭐길래 -
'흑백2' 김희은 셰프, "父에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저금통 들고 가출" (동상이몽) -
'10살 박지훈' 이렇게 컸다…아역·워너원 거쳐 '왕사남' 921만 배우로 -
'솔로지옥5' 김민지, '성형설' 부른 충격 과거..."나도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 -
[SC줌人] '왕사남'으로 '천만 배우' 앞둔 박지훈, 브랜드평판도 '후끈'..라이징★ 1위 등극 -
[전문] "전적으로 제 불찰"…지소연, '3·1절 하루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 게재 사과 -
[공식]이소라, 유튜브 채널→인스타그램 계정 개설…본격 소통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