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임주환, 이천 물류센터 알바 근황 지운 '배우 아우라'…화려한 본업 복귀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임주환이 물류센터 아르바이트 목격담으로 화제를 모은 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임주환은 3일 자신의 SNS에 "타임 스튜디오. 많이들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서울 잠실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블랙 가죽 재킷을 비롯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임주환은 행사장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배우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앞서 임주환은 경기도 이천의 한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글 작성자는 현장에서 임주환과 함께 일했다고 밝히며 그의 성실한 태도를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과거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현재 임주환은 차태현과 조인성이 설립한 소속사에 소속돼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임주환은 지난 2024년 블라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 했으며, 차태현과는 지난해 8월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임주환은 지난해 6월 대학로에서 막을 내린 연극 '프라이드'가 마지막 작품이며, 현재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