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천재' 전유진이 2월 청룡랭킹 'GENZ(젠지) 세대' 최고의 인기 가수 타이틀을 차지했다..
지난 24일 마감 된 2월 청룡랭킹 ZENG 스타 투표에서 전유진은 총 득표율 55.30%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1위 왕좌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쟁쟁한 젠지 세대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절반 이상의 표심을 싹쓸이하며 굳건한 팬덤 화력과 대중성을 완벽하게 증명해 냈다.
끝까지 경쟁을 펼친 2위 자리는27.54%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다현이 차지했다.
데뷔초 풋풋한 매력을 보여주던 전유진은 '미스트롯2' 무대에 올라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했다.
이후 거침없는 성장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가요계를 쥐락펴락하는 차세대 '트롯 퀸'으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했다.
2026년 행보 역시 거침없다.
지난 1월,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신곡 '하루만 나의 꿈속에 다녀가세요'를 전격 발매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인기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심사위원으로 출격해 진심 어린 심사평을 남기며, 경연자를 넘어 누군가의 롤모델이자 심사위원으로서의 묵직한 존재감까지 과시 중이다.
무대 위에서는 가슴을 울리는 절절한 노래로, 안방극장에서는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2026년을 자신의 해로 만들어가고 있는 전유진.
GENZ 스타 청룡랭킹 1위를 거머쥔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한계 없는 활약으로 대중을 놀라게 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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