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청룡랭킹 남자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종료 된 2월 청룡랭킹 남자 가수부문 투표 결과, 김용빈은 득표율 32.20%를 기록하며 당당히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2위 득표율 18.81%의 손빈아는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1위 도전에 실패했다.
쟁쟁한 후보들이 경쟁을 펼치 2월 청룡랭킹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김용빈(32.20%), 2위 손빈아(18.81%) 3위 홍이삭(10.29%)로 마무리 됐다.
2월 청룡랭킹 1위 김용빈은 첫 청룡랭킹 타이틀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타이츨의 바탕에는 김용빈의 탄탄한 음악적 내공과 최근 발매한 신곡의 흥행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2004년 '선아야'로 어린 나이에 첫발을 내디딘 김용빈은 올해로 데뷔 23년 차 베테랑 가수다.
오랜 시간 동안 정통 트로트부터 감성적인 곡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대중과 호흡해 왔다.
무엇보다 최근 선보인 신곡들이 팬들의 귓가를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김용빈은 지난해 신곡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와 '금수저' 등을 연이어 발표했다.
특히 동료 가수 영탁이 프로듀싱에 참여한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는 김용빈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애절한 감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 이후 꾸준한 행보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김용빈.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무대와 음악으로 대중에게 감동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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