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희애가 으리으리한 집 마당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김희애의 집 정원이 담겼다. 커다란 소나무와 나무 데크, 공원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넓은 규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김희애는 집에 다녀간 고양이 발자국 흔적을 사진으로 남기며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행복을 찾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소한 풍경이 보는 이들에게도 힐링을 안긴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한글과 컴퓨터' 창업주로 알려진 사업가 이찬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또한 지난해에는 과거 김희애가 119억 원에 매입한 청담동 건물이 약 18년 만에 약 500억 원까지 오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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