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제훈이 '결혼'을 간절히 원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방송 말미에는 '모범택시' 출연 배우 배유람이 출연을 예고했다.
특히 예고 영상에는 배유람을 응원하기 위해 '모범택시' 이제훈, 표예진, 김의성, 장혁진이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제훈은 배유람에게 "유람이가 빨리 짝을 찾아야 하는데. 형도 급하다"고 말했고, 배유람이 "결혼 생각 있잖아요"라고 묻자 이제훈은 "나도 결혼 좀 하자"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배유람이 "연예인 '환승연애'를 한 번 해야겠다"고 하자, 표예진이 "진짜 재미있을 것 같다"며 화답했다. 그러자 이제훈은 "안 되면 '나는 솔로' 나가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제훈은 김의성에게 "결혼하면 주례를?"이라고 묻자, 김의성은 "내가 이혼을 2번을 해서"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제훈은 1984년 생으로 올해 41살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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