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한 박지윤이 유지어터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지윤은 유지어터의 체중 감량 비법을 가감없이 공개했다.
이날 박지윤은 "상하이는 진짜 미식천국이더라. 제가 어제 상하이 출장을 다녀왔다. 상하이에 얼마나 맛있는 게 많게요"라 했다.
박지윤은 "나 또 살찐 거 같은데 어쩌냐. 배고픈 건 참을 수가 없다"라며 다이어트 식단을 올렸다.
그는 "24시간 급단식하고 첫 끼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는데요. 여배우 샐러드 숟가락으로 푹푹 머 먹으면 진짜 맛나요. 레시피 저장하시고 꼭 만들어보세요"라며 올리브유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를 자랑했다.
앞서 박지윤은 "잠들었다 일어나 몸무게 재니 55kg 끝자락을 보았네요. 그래도 3kg 정도 가까스로 감량이라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상하이 출장 왔답니다"라며 '인생 최저 몸무게'인 55kg 달성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동료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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