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가명)이 부산으로 이사한 뒤 근황을 전했다.
22기 옥순은 13일 "지유 새신발이랑 옷도 사고 선우 외출복도 사고 이것저것 소비는 많았지만 재밌고 설레는 3월을 보냈어요"라며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옥순은 "멋부린다고 레더자켓에 스커트 자주 입고 다녔는데 부산도 급 추워졌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레더자켓에 화이트 롱 스커트를 입고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옥순은 샤넬 체인백을 메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11월에는 결혼식도 올렸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두 사람은 네가족으로 가정을 꾸리게 됐다.
이들은 최근 두 자녀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22기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부산 이주 이후에는 회사를 설립해 대표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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