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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이다인, 둘째 임심 중 전시회 태교..배우다운 예술적 감수성

by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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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겸 가수 이승기의 아내 이다인이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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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이다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조용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설치미술가 이불 작가의 작품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임신 중임에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기며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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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우다운 감각적이고 예술적인 취향과 감수성이 돋보인다.

한편 이다인과 이승기는 2021년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첫째를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고, 최근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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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2일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다인이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정에 힘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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