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강남의 고급 아파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19일 "재택을 부르는 날씨"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옳이 집의 거실과 방 풍경이 담겨있다. 통창 너머로 펼쳐진 남산뷰와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한 모던한 인테리어가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 1가구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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