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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위고비 의혹' 억울할만했네…이찬혁 관리 아래 만든 '정석 몸매'

by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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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악뮤 이수현이 '위고비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한 가운데, 그간의 다이어트 과정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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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악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AKMU: THE PAST YEAR'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2년간 이찬혁과 이수현이 겪은 변화와 고민, 그리고 재정비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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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수현은 눈에 띄게 달라진 체형과 관련해 불거졌던 '위고비 의혹'에 대해 "하지 않았다. 굉장히 억울하다"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이어 "마라탕과 떡볶이를 참으면서 운동을 열심히 했고, 건강한 습관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혀 '정석 다이어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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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이수현의 체중 감량 과정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이찬혁은 동생의 건강 회복과 체력 강화를 위해 직접 운동 계획을 세우고 식단 관리를 함께하며 전반적인 생활을 관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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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트레이너와 함께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했고, 식사 전후 기록을 남기는 등 철저한 관리에 나섰다.

이수현은 힘든 훈련 속에서도 "인생 빡세다"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지만, 끝까지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약 3주간 전지훈련에 돌입하는 등 강도 높은 자기관리를 이어갔다.

이수현은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놓으면서도 꾸준히 훈련을 이어갔다.

이찬혁은 "이 과정을 이겨내면 수현이가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된다"고 전하며 든든한 조력자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위고비 의혹'에 대해 이번 영상을 통해 직접 해명하면서, 건강한 방법으로 체형 변화를 이뤄냈음을 강조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노력의 결과", "억울할 만하다", "정석으로 관리한 게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악뮤는 이번 영상을 통해 팀과 개인의 변화, 그리고 다시 함께 나아가기 위한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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