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장신영이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힐링했다.
20일 장신영은 밝은 얼굴로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쉬는 날의 평화를 즐겼다.
방송 등에서 항상 바쁜 모습만 보여주던 장신영은 아이들 육아와 남편 강경준에 대한 케어 없이 오롯이 혼자만의 힐링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아들을 키워오다 2018년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했다.
당시 강경준 측 법률대리인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에서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소송을 종결했고, 강경준은 사실상 불륜을 인정하며 자숙 중이다.
장신영은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 살아가려 한다"며 이혼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후 복귀한 장신영은 지난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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