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과 코드 쿤스트가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영입됐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깊이 있는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합류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 역시 언더스테이지가 선사하는 공연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물론, 국내 공연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아티스트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신은 대중음악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아티스트로,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눈의 꽃' '야생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웃는 남자' '베토벤' 등을 통해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코드 쿤스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창적인 사운드를 구축해 온 프로듀서다. Mnet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시리즈의 프로듀서로 참여해 다수의 히트곡을 제작했고 기리보이, 우원재 등 대한민국 힙합신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의 대표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남보라, 실종된 남동생 떠나 보낸 심경 "인생의 큰 위기, 원망 많이 했다" -
"김지민도 착상했는데" 황보라, 둘째 도전 중 어린이집 전화에 '충격' -
이효리, 오죽 답답했으면..요가원 이용객에 일침 "공용 매트인데.." -
김호중, 멜론 골드클럽 입성…역대 6번째 대기록 -
86세 전원주, 증손주 생겨 기쁜데 씁쓸한 속내…"내가 너무 늙어간다" -
노홍철, 현대家와 인맥 과시 "정의선 회장과 호형호제? 누님과 먼저 친했다" -
김호중, 가석방 허가 받았다…6月 출소, 음주 뺑소니 구속 767일 만 -
유명 男아이돌, 4세 연상 걸그룹 출신과 열애설♥..심야 데이트 후 함께 집으로
- 1.'충격 항명 사태' ML 2위 이정후, 난장판 SF에서 더 뛰어야 하나…"트레이드 불가" 선언이라니
- 2."충격!" 이럴 수가 '최하위' 남아공, 韓 경기 앞두고 자신감 폭발, 타펠로 마세코 "훌륭한 감독과 분석관 있다…걱정 없다"
- 3.'10년 헌신' 손흥민 주급 1.5배 줄게, 토트넘 역대급 파격 조건...제2의 피를로 영입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예상
- 4.'韓 축구 전설' 차범근 작심 발언 "일본은 이제 월드컵 우승 목표하는 팀...30년 앞을 내다봤다"
- 5.누구를 향한 걸까? "되지도 않는 것들이 이상하게 떠들어" '레전드' 안정환의 폭탄 발언..."어그로 끄는거 꼴보기 싫어,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것" 네티즌들도 갑론을박→日까지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