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임창정이 아들만 다섯을 키우는 식비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서울 세 번째 맛집에서 아내 서하얀을 소화해 함께 식사를 했다.
이들은 함께 복어회와 튀김, 지리까지 복어 코스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서하얀은 "복어는 특별한 날에 먹는 보양식이라는 느낌이 있다"며 맛에 감탄했다.
이에 임창정은 "우리는 외식을 하면 가성비를 따져서 저렴한 식당에 간다. 안 그러면 식사비가 아니라 월세를 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임창정은 2017년 18세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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