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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x남현승, 충격적인 '도플갱어' 투샷 "애 낳으면 100% 이 얼굴, 눈 안맞아서 다행"

by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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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코미디언 박세미와 남현승이 '도플갱어' 같은 투샷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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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진짜 역대급 썰 배 찢어짐ㅋㅋㅋㅋㅋㅋ (ft.남현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세미는 평소 닮은꼴로 유명한 개그맨 후배 남현승의 집을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의 닮은 외모에 웃음을 터뜨렸다. 다만 남현승은 최근 코 재수술을 받은 박세미를 향해 "누나 거짓말 안 하고 눈이 더 몰렸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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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미 역시 닮은 외모에 감탄하며 "우리가 결혼해서 애 낳으면 이렇게 생긴 애 나오는 거 100% 아니냐. 너랑 나랑 눈 안 맞은 게 다행이다. 애 낳으면 진짜 큰일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남현승은 "누나 미간 길이 한 번만 재보면 안 되냐"고 농담했고, 박세미는 "하나만 이야기하겠다. 너보단 좁다. 그거 하나는 확실하다"고 받아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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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세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코 재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쟤는 성형 중독 아니냐'고 하시는데 성형은 정말 신중해야 한다. 사실 코 수술을 한 지 15년이 됐다. 시간이 지나니 코가 짧아지고 들리는 구축 현상이 왔다"고 재수술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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