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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kg' 28기 영숙, 눈밑지방 수술 후 '여신 변신'.."연예인인 줄"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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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숙(가명)이 메이크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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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의 한 메이크업숍은 "28기 영숙님 가족사진 촬영 날, 내추럴하면서 단정하게 메이크업 해드렸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영숙은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는 솔로' 출연 당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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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연예인인 줄 알았다" "미모 장난 아니다" "지금까지 본 헤어·메이크업 중 가장 자연스럽고 예쁘다" "고급스럽게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영숙은 키 164cm에 몸무게 54~56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방송 출연 후 눈밑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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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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