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의 특별한 마사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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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장영란은 "고마워요 마사지"라며 열심히 아내의 다리를 주무르는 남편 한창을 찍었다.
장영란은 "등산 후유증"을 호소하며 "남편의 마사지 없음 큰일날 뻔"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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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도 한창의 마사지는 계속 됐다. 장영란은 "오늘도 마사지 고마워요. 이틀 째가 더 아프다고 하더니 진짜네"라면서도 남편의 마사지에 행복해 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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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다양한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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