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상철이 방송 후 확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3일 상철은 자신의 SNS에 "요즘 얼굴 좋아졌다는 얘기 진짜 많이 듣는데 저도 관리 한 번 받아봤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상철은 최근 리프팅, 보톡스, 윤곽주사 시술을 받았다며 "개인적으로는 얼굴 라인이 확 정리된 느낌이라 거울을 볼 때마다 만족도가 꽤 높아졌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상철은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에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살도 빠졌고 멋있어졌다",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 "어려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같은 29기 순자는 "이러다가 진짜 서지태 되는 거 아니야?"라며 상철의 달라진 모습이 배우 유지태와 닮았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상철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로 1997년 생이며 태권도 도장을 운영 중이다. 영자와 핑크빛을 그렸지만 옥순을 향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관계는 발전되지 못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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