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 양의 출혈에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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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24일 "루희 잇몸서 피가 일주일째 나는데ㅠㅠ병원에서는 붓는 거라는데 놔둬도 괜찮을까요? 항생제 먹고 있고 이 닦을 때 정말 칫솔 전체가 빨개질 정도로 피나요"라고 토로했다.
이에 팬들은 여러가지 아이템을 추천하며 아야네를 걱정했다. 팬들의 진심 어린 걱정을 받은 아야네는 "답변 감사하다. 치과에선 피나도 닦아주라고 했는데 출혈이 너무 심해서 내일부터 구강티슈로 수시로 닦아보려고 구매했다. 비타민도 좀 더 챙겨볼까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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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도 아야네의 딸을 향한 걱정은 계속 이어졌다. 이에 아야네는 "루희는 치카할 때랑 밥 먹을 때 빼곤 너무 잘 지낸다"고 밝혔다. 이어 턱에 난 상처에 대해서는 "넘어진 게 아니라 뾰루지처럼 난 건데 이것도 바이러스성이라더라"라고 토로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 슬하 딸 루희 양을 뒀다. 이후 지난해 말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한 두 사람은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임신을 도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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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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