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식을 앞두고 더욱 살이 빠진 모습으로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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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신지는 "어제"라며 근황을 보여주는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오는 5월 예비신랑인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신지는 더욱 살이 빠져 날씬해진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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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지는 유튜브 채널에서 얼굴형과 이미지, 골격 진단부터 퍼스널 컬러까지 체계적인 분석을 받고 '웨딩 컨설팅'을 새로 받았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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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혼 사유 등 사생활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며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지만 신지와 문원은 이에 관해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결혼에 대한 공식 의사를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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