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심우준이 동점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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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은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7로 지고 있던 8회말 한화는 채은성과 황영묵의 볼넷으로 2사 1,2루 찬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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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석에 선 심우준은 바뀐 투수 배동현의 직구를 받아쳐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겼다. 맞자마자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홈런.
2015년 1군에 데뷔해 통산 홈런이 33개인 심우준은 지난 19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2루타와 홈런을 때려내면 장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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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경기부터 홈런을 날리면서 시범경기에서 보여준 장타가 우연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한화는 심우준의 홈런으로 7-7 균형을 맞췄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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