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근석이 감독들의 서바이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전격 합류한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의 합류소식을 전하며, "풍부한 연기 경험을 가진 선배 배우로서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 지원하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VAST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영화 및 드라마에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장근석의 반가운 등장.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감독 서바이벌 예능이다.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시장을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예능과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콘셉트로 공개 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모아왔다.
단 2분 분량의 숏드라마로 승부를 가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각 라운드에서 생존한 감독에게 제작비가 지원되는 독특한 형식.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은 정규 드라마로 편성돼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새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천만배우' 차태현과 '천만감독'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 티저를 공개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극한직업' 명대사를 패러디한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전에 없던 형식의 예능임을 강조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오는 5월 15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