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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프린스' 장근석, '디렉터스아레나' 전격 합류...압도적 존재감 예고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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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장근석이 감독들의 서바이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전격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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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에픽스톰은 장근석의 합류소식을 전하며, "풍부한 연기 경험을 가진 선배 배우로서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 지원하는 '디렉터스 아레나'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6월 VAST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 영화 및 드라마에 본격적인 활동을 알린 장근석의 반가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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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아레나'는 차세대 연출자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된 감독 서바이벌 예능이다.

급성장 중인 숏폼 드라마 시장을 무대로 공모를 통해 선발된 연출자들이 직접 제작한 숏드라마를 출품해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 예능과는 결이 다른 파격적인 콘셉트로 공개 전부터 업계의 관심을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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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분 분량의 숏드라마로 승부를 가른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각 라운드에서 생존한 감독에게 제작비가 지원되는 독특한 형식. 최종 라운드에 오른 작품은 정규 드라마로 편성돼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새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에는 '천만배우' 차태현과 '천만감독' 이병헌이 출연을 확정, 티저를 공개하며 더욱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 '극한직업' 명대사를 패러디한 "지금까지 이런 예능은 없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전에 없던 형식의 예능임을 강조하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오는 5월 15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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