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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7년 차' 이연희, 둘째 계획 "1남 3녀로 자라..힘닿는 대로 낳고 싶어"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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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연희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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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연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이연희는 배우 최지우와 절친한 사이임을 밝히며 "만나면 육아 고민을 많이 털어놓는 편이다. 그리고 직업이 있다 보니까 직업과 가정에 대해 발란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을 나누는 편"이라고 전했다. 또한 같은 딸 엄마인 최지우에게 육아용품도 많이 물려받는다며 "언니가 너무 많이 물려줘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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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는 둘째 계획을 묻자 "힘이 닿는 대로 아이를 갖고 싶다. 1남 3녀로 자라다 보니 형제가 많은 게 좋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연희는 남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서장훈은 "이연희가 예전에 '미우새' 출연 후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 '남편이 누굴까' 등의 반응이 나왔다. 이런 이야기를 평소에도 듣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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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연희는 "주변에 남편 친구분들이 얘기해준다. 그러면 남편은 '나의 운을 다 썼다'고 얘기한다"며 수줍게 웃었다.

또 서장훈은 "이연희 남편이 결혼 전에 친구들한테 이연희와 사귄다고 밝혔는데 아무도 안 믿어서 실물 보여주니까 그때부터 믿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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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연희는 "실제로 보면서도 그리 믿지 않았던 거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에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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