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레이저 시술 후 확 달라진 외모와 피부 상태를 자랑했다.
슈는 31일 "좋아서 이야기했던 제품이었지만 더 깊이 들여다볼수록 왜 반응이 좋았는지 이해가 되는 시간이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장품 모델로 변신한 슈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를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드러낸 그는,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피부는 눈에 띄게 매끈하고 균일한 톤을 자랑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광채와 함께 모공이 정돈된 듯한 피부 표현이 돋보이며, 시술 이후 한층 개선된 피부 컨디션을 짐작하게 했다.
앞서 지난 20일 슈는 "최근 레이저 시술 받았다. 피부는 소중하니까. 오랜만에 한 번에 여러 가지 받았다. 처음에는 진짜 많이 열감이 있고, 따갑고, 빨개졌다"라면서 수술 직후 얼굴을 공개했다.
이마와 볼 주변에는 레이저 시술 직후 특유의 붉은기와 미세한 자극 흔적이 남아 있으며, 피부 상태가 고르지 않은 상태까지 그대로 드러내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지난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데 이어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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