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류화영이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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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류화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류화영은 오는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류화영은 직접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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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2026. 9월 12일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전하며 직접 결혼 날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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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류화영은 예비 신랑과 다정하게 밀착한 커플 사진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활동 당시 왕따 논란에 휩싸였으나 이후 배우로 전향, 활발하게 활동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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