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득남했다.
Advertisement
김소영은 4일 "저는 아주 건강하게 잘 있답니다. 어제 보내준 글들도 잘 읽었어요"라며 출산 후 건강한 모습을 전했다.
김소영은 전날인 3일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소영이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 있는 모습과 남편 오상진과 손을 잡는 사진으로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23년 유산의 아픔을 겪었으며, 이후 지난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故 현미, 싱크대 앞 쓰러진 채…벌써 3주기 "발견만 빨랐어도"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정호영, 라이벌 샘킴에 기습 따귀..돌발행동에 일동 충격 ('1박2일')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