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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소개팅으로 만나"..웨딩화보 첫공개(냉부해)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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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이 공식적으로 결혼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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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오프닝에서 박은영은 시청자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제가 품절녀가 된다. 어디서 이야기할까 하다가 친정 같은 '냉부해'에서 발표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5월에 결혼한다"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소개팅으로 만난 사이"라며 "오래전에 소개팅해서 잘 안됐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인연이 닿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반한 계기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제게 맛있는 걸 해달라고 하는데, 예비신랑은 직접 해주겠다고 하더라. 그 마음이 예뻐서 반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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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제가 된 박은영 표 춤에 대해 그는 "예비신랑이 가게가 많이 어렵냐고 묻더라. 춤을 격하게 출수록 가게 예약을 많이 잡아준다. 자기가 많이 팔아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박은영은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호텔은 결혼식 비용이 최소 1억~2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으나 박은영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 관계자는 "결혼식 외의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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