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오연수가 아들의 새로운 도전을 공개하며 '엄마의 진심'이 담긴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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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이 대학 졸업 후 첫 프로젝트로 버추얼 아이돌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알렸다. 이어 "그룹 이름은 MW:MEU(뮤)다. 신곡이 나왔다. 한번 들어봐달라"며 직접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댓글 반응은 뜨거웠다. 배우 신애라는 "드디어 축하해"라고 축하를 전했고 백지연은 "대견한 아들"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윤유선 역시 "멋지다. 응원한다"고 힘을 보탰다. 일부 누리꾼들은 "엄마 찬스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오연수는 둘째 아들의 건강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고 밝히며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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