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최연수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임신 중 변화 과정을 담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영상에서 "변비로 고통받던 22주차 배 크기"라고 언급하며 임신 중 겪는 불편함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이어 "쉽지 않다"는 표현으로 현재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임신 30주차임에도 불구하고 "8주가 지났는데도 22주차 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취지의 설명을 덧붙이며 개인적인 체형 변화에 대한 고민도 함께 전했다.
이를 통해 임신 기간 동안의 신체 변화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며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감된다", "임신 중 변비 정말 힘들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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