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1형 당뇨 투병 근황을 전했다.
7일 윤현숙은 "Workout but.. 뭐. 그런거죠"라며 쿨하게 웃었다.
윤현숙은 "작정하고 운동하려는데 혈당이 안도와주네요. 저혈당 오니 일단 마시고 쉬는걸루"라며 담담하게 이야기 했다.
앞서 윤현숙은 지난해 1형 당뇨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몸무게가 38㎏까지 빠졌다. 심장 근육까지 빠져 심정지가 올 뻔했다"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걸그룹 코코 멤버, 배우로 활약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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