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울산 HD가 오뚜기와 함께 대학가를 찾아 봄학기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울산은 지난 7일 울산대학교에서 오뚜기의 '옐로키친' 푸드트럭이 캠퍼스를 찾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캠퍼스 대항전 간식어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지역 대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이벤트를 통해 진행됐다. 기간 내 설문 참여자를 기준으로 학교별 구독자 수를 집계해 가장 많은 참여를 기록한 학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울산대학교가 가장 많은 구독자를 기록하며 최종 선정됐다.
행사 당일에는 오뚜기의 '옐로우키친' 푸드트럭이 울산대학교를 직접 찾아가 라면과 군만두 등 총 400인분의 간식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장시영 이민혁이 함께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두 선수는 간식을 직접 나눠주고, 사진 촬영과 사인 요청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현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했다.
울산 HD 관계자는 "오뚜기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팬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은 오뚜기와 함께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색다른 스포츠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식음료 매장 '해피냠냠 필드 스낵바'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에는 산불 진화에 힘쓴 소방관들을 응원하기 위해 'Thank you 키친'을 공동으로 마련해 간식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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