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지민, 더 과감해진 '비키니+타투'로 시선 올킬 “인어공주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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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AOA 출신 가수 지민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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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과감한 비키니 차림으로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에 자리한 강렬한 타투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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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방구석에서 인어공주도 볼 수 있네", "미쳤다 신지민"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짧은 치마', '빙글뱅글'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0년 권민아가 불화설을 폭로한 후 팀을 탈퇴,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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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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