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운영 중인 안경점까지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경수가 운영하는 수원 안경점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실제 매장 측 공지까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안내문에는 "예약 손님 우선제로 운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예상치 못한 많은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예약제로 전환됐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같은 상황은 '나는 솔로' 31기 방송 이후 경수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벌어진 현상. 지난 8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에서 경수는 1990년생, 안경광학 전공 이수 후 수원에서 안경원을 운영 중인 안경사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특히 첫인상 선택에서 여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은 경수는 단숨에 인기남으로 떠올랐고 방송 이후 '경수 대첩'이라는 키워드까지 등장할 만큼 화제성을 입증했다.
다만 경수가 운영하는 안경점에 대한 입소문은 방송 이전부터도 이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뷰를 살펴보면 "공유 닮은 사장님이 직접 봐줘서 더 신뢰가 간다", "상담이 꼼꼼하고 친절하다", "눈 상태를 세세하게 체크해준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서비스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나는 솔로' 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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