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옷 잘 입는 법'에 대한 문의에 답했다.
10일 한혜연은 "어떻게하면 옷 잘 입을 수 있냔 질문을 젤 많이 받는 편~"이라며 직접 스타일링한 자신의 옷들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정답은? 많이 입어본 사람 당해낼 재간이 없음!!"이라며 자기 패션을 뽐냈다.
그는 "어제 라이브 끝나고 부지런히 입어본 4가지 룩~ 26 SS컬렉션은 'Layers of Time'이란 테마로 자연스럽게 쌓아온 시간의 결에 깊이있는 모던함을 담아 고급스러운 소재감, 한끗있는 미니멀한 디자인, 깊이 있는 컬러 팔레뜨가 돋보이는 듯~ 그래서 옷도 에이징이 되면 더 멋스러워지는법"이라며 프로다운 여유를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해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다.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그는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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