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유연석이 관상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11일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채널에는 '귀문이 열렸다고요? 연석이랑 신이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연석은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잘될 수 있게 자문을 해주신 무당 선생님이 계신다.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고민을 상담하려고 한다"라며 신당을 찾아갔다.
무당은 유연석을 보자마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얼굴이 바뀐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상이 바뀌었다"라고 다시 이야기했고 유연석은 얼굴을 만지며 "손댄 거 없는데"라며 당황했다. 무당은 "들어올 때 살짝 못 알아볼 정도였다. 기운이 바뀌었다"라고 덧붙였고 유연석은 "기운이 좋은 쪽으로 바뀐 건가"라고 물었다. 무당은 "올해 1년 12달은 대박"이라고 말해 유연석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유연석은 SBS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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