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가수 엠버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13일 '차현승' 채널에는 '5년 만의 LA여행 (with. 반가운얼굴 엠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LA 여행을 떠난 차현승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절친 엠버를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엠버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내추럴한 모습이었고, 팔뚝을 뒤덮은 문신도 눈길을 끌었다.
엠버는 자신의 차를 끌고 차현승을 맛집으로 안내했다. 엠버는 이제 한국은 1년에 한두 번 정도만 가는 편이라고 전했다. 차현승은 "엠버가 한국에 올 때는 내가 운전기사"라며 다시금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엠버는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라차타', '첫 사랑니', 'Hot Summer', 'Chu', '피노키오'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19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후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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