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바타와 열애 발표..충격 받은 양세찬에 "용기 있는 자가 미인 얻어" [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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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열애를 직접 인정해 '런닝맨' 멤버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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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SBS '런닝맨'은 80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 지예은은 '런닝맨' 멤버들 앞에서 바타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날 유재석은 "800회 맞이 빅 이벤트다. 예은이가 열애설이 났다"며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를 언급했다. 이에 '런닝맨'에서 지예은과 '비즈니스 썸' 구도를 보여왔던 양세찬은 "뭔 소리냐"며 뒤로 넘어가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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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오빠 미안해. 너무 미안해"라고 사과하면서도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이어진 미션에서 지예은은 하트 모양 얼굴을 만들었고, 지석진은 "누가 봐도 예은이 아니냐. 사랑에 빠져서 얼굴이 하트가 됐다"고 말했다. 그러자 지예은은 수줍은 미소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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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유재석은 양세찬이 만든 얼굴을 가리키며 "예은이 열애설에 입 댓발 나온 세찬이"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또한 양세찬은 지예은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좋겠네"라고 말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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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예은과 멤버들은 바타가 안무를 짠 지코의 '새삥'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도 선보이며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한편 지예은은 지난 13일 안무가 바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 소속사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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