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10기 현숙, 엉덩이로 하는 육아..발레학원장 현실 육아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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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가명)이 유쾌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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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현숙은 21일 "남편 없이 외출 준비할 때 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현숙은 남편 없이 홀로 외출 준비와 육아를 동시에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 동시에 엉덩이에 장난감을 매달아 흔들며 아기를 돌보는 등 센스 있는 육아 모습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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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기 현숙은 지난해 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으며, 재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발레 및 K-POP 댄스 강사로 활동해온 현숙은 현재 남편과 함께 발레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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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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