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가정보육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김다예는 24일 "18개월 재이 가정보육"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재이는 어린이집 대신 아빠와 함께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면서 흙놀이를 하거나 직접 화분을 만드는 등 체험 중심으로 놀이 활동 중인 재이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20년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2024년 강남구 압구정 소재 아파트를 공동명의로 70억 5000만 원에 매수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깜짝 결혼’ 말왕, 아내는 모델 유경이었다...작년 9월 혼인신고 마쳐 -
에스파 윈터, 정국과 '커플 타투' 의혹 또 소환…민소매 드레스 속 ‘의문의 자국’ -
선우용여, '코 성형 5번' 서인영에 돌직구 "코 크면 팔자 세" -
홍현희♥제이쓴 子, 인생 첫 이별에 대성통곡 "가면 안 돼, 떨어지기 싫어" -
바다, '성형 필터' 빼자 확 달라진 얼굴...'민낯'으로 정면승부 "과한 필터 NO" -
치어리더 이준, 민소매 차림으로 무릎 번쩍…엠블랙 시절 실력 안 죽었네 -
[속보]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소명 사유 부족" -
지예은, ♥바타와 열애설 최초 공개..'공식 썸남' 양세찬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