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 원 한남동 집을 공개했다.
24일 '이창섭&저창섭' 채널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창섭은 한남동 최고급 빌라 앞에서 "여긴 부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한남동은 실제 매매가 156억에 달하는 나인원 한남 등이 자리해있다. 이창섭이 찾은 빌라는 월세 보증금 1억 원, 1300만 원에 거래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소유의 집이었다.
소유의 집은 현관부터 수많은 명품 신발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넓은 구조에 모던한 인테리어도 시선을 끌었다. 소유는 "곧 이사를 가야 해서 집을 많이 치웠다. 여긴 매매가 없고 연세(1년 치 월세를 한 번에 선납하는 형식)로 운영된다. 6년 살았다"라고 말했고, 이창섭은 "진짜 부자다"라며 감탄했다. 또 소유는 "주변에 대사관이 많아서 이 빌라는 외국인 위주로 입주를 받았다. 연예인도 좀 가려 받았다. 까다로웠다. '자기들이 뭔데 날 판단하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라고도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소유는 "오해가 있다. 제가 월세 1200만 원 짜리에 산다는 쇼츠 영상이 돌던데 아니다. 저는 일찍 들어와서 더 낮은 가격에 들어올 수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이창섭은 "근데 지금 시세를 보니 한 달 월세가 1300만 원이더라"라고 물었고 소유는 "올... 올랐더라"라며 말을 더듬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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