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47kg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엄쑈' 채널에는 '몸매는 나이가 문제 아니었습니다 (누구나 가능한 루틴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지선은 자신의 몸매 비결을 슬로우 조깅으로 꼽았다. 그는 "작년부터 슬로우 조깅을 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갱년기 때 골다공증이 올 수 있는데 골다 공증 예방에도 좋다"라며 슬로우 조깅을 강력 추천했다.
이어 "공개를 안 하려고 했는데 55세의 몸매가 맞나"라며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기도. 김지선은 살이 찌지 않았음에도 건강검진 결과에서 지방간이 나왔다며 몸 관리에 더욱 집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클렌즈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면서 상의를 걷어 올리고 잘록한 허리도 노출, "배가 납작해진 느낌"이라며 뿌듯해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SIVAA)로 활동 중이다. 최근 가슴 성형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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